당분간 휴식 취할듯 "차기대권 위해선 한나라당 꼬리표 떼야" 지적도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지난 1월 11일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당 대표 취임식에서 취임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통합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인제 의원이 지난 4월 13일 저녁 공천을 확정짓는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나오던 손학규 대표의 손을 잡고 원내대표실로 들어가고 있다.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원혜영 원내대표가 지난 달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언가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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