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배수람 기자 (bae@dailian.co.kr)
공유하기
쌍용차 인수에 나섰던 에디슨모터스 관계사인 에디슨EV의 파산 신청이 법원에 접수됐다.
4일 에디슨EV는 "채권자 8명이 수원지방법원에 파산 신청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채권 금액은 36억원이다.
에디슨EV 측은 "채권자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티끌 모아 태산?”…걷고 찍고 풀고, 일상 파고든 ‘소액 앱테크’
4대 금융, 밸류업 경쟁 본격화…‘대출 다이어트’로 주주환원 실탄 모은다
서민 위한 공공분양까지…고금리 신용대출 내몰릴라
보험료 대폭 낮춘 ‘5세대 실손보험’…보장 축소에 갈아타기 ‘고민’
이억원 "건강한 사회, 허리가 튼튼해야…올해 중금리대출 31.9조 공급"
'40㎞ 원정 폭행' 인천 중학생들 경찰에 체포
현대중 노조, 임협 난항에 13일까지 파업 연장
동아쏘시오홀딩스, 1분기 매출 2233억… 영업익 적자 전환
코웨이, '휠체어 농구단' 공식 출범...11명 선수 전원 정직원 채용
대명에너지, 일반청약 증거금 7096억…경쟁률 152대 1
댓글
오늘의 칼럼
"우리동네 종합병원 짓겠습니다" 선거철 공약…건물만 지으면 끝인가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고르바초프-헝가리, 푸틴-김정은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훗날 칼을 쥔 손이 바뀐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드론 산업에 ‘규제의 칼’ 빼든 속내
기자수첩-스포츠
8조 퍼붓고도 백기 든 LIV 골프…돈으로 살 수 없었던 전통 [기자수첩-스포츠]
기자수첩-ICT
"우리동네 종합병원 짓겠습니다" 선거철 공약…건물만 지으면 끝인가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