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논란이 될 영화"
황동혁 감독이 신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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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황동혁 감독은 최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MipTV의 세션에서 "차기작 '킬링 올드 피플 클럽(Killing Old People Club)'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황동혁 감독은 '킬링 올드 피플 클럽'은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설명하며 "또 다른 논란이 될 영화다. 약 25페이지 분량의 설명을 썼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 감독은 '킬링 올드 피플 클럽'에 대해 "'오징어 게임'보다 더 폭력적일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황동혁 감독은 한국으로 돌아와 '오징어 게임'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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