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9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분리막 PE는 초고분자량 PE라고 해서 상당히 기존 PE와 다른 제품"이라며 "전지 생산 급증으로 이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당사에서도 양산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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