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이재명 정부의 '책임지는 첫해'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영에 대해서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다."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한 선언이다.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는 "윤 대통령은 1년 내내 전임 정부 탓, 야당 탓만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그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할 차례다.정치는 책임의 예술이다.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순간, 개혁의 동력은 사라진다.K자형 성장의 그늘, 청년에게 집중된 위기외형적 지표는 나아지지만 대다수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현재 대한…
민주당이 만든 공천 가격표
"저 좀 살려주세요."공천을 대가로 지역보좌관에게 1억원이 전달된 날 저녁,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를 찾아가 강선우 의원이 울먹이며 한 말이다. 이 말은 1억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것이 공천과 결합될 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도 당사자들 모두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그 다음날, 경쟁자 둘을 제치고 1억원을 건넨 쪽이 단수 공천을 확정받는다.강선우 의원이 울먹이며 "살려달라"고 말하던 그 순간,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했을까. 오히려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李대통령의 갑질 무관용 원칙은 어디로 갔나
2020년 경기도청에서 울려 퍼진 목소리가 있었다. "갑질은 무관용이다. 일벌백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외침이었다. 약자 편이라는 이미지, 그가 대통령이 되는데 사용한 이미지이다.하지만 대통령이 된 이재명은 달랐다. 경기도에서 약속한 무관용은 사라졌다. 정작 대통령이 된 후에는 갑질 전력자들을 줄줄이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대통령 본인마저 228개 부처 직원들을 실시간 생중계로 공개 질책하며 갑질은 국가 운영 방식으로 자리잡았다.폭언과 갑질로 드러난 민낯"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
집안도 못 다스리면서 170여 명 국회의원을 이끈다?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 167석의 원내사령탑 김병기 원내대표.대한항공 숙박권 수수, 가족 공항 의전 요구, 병원 진료 특혜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의혹이 연일 터져 나온다. 자녀의 대학 편입을 위해 보좌진과 구의원을 사적으로 동원했고, 전직 보좌진의 취업 길까지 막으려 쿠팡 대표에게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 앞에서는 할 말을 잃게 된다.이 모든 추문에 대해 김병기 원내대표가 내놓은 해명은 기가 찰 노릇이다. "보좌진이 알아서 한 일"이라고 책임을 떠넘기더니, 급기야 자신이 면직시킨 보좌진 6명의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며 "이들이 나와 가족…
직장내 괴롭힘의 정점, 李대통령의 업무보고 생중계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업무보고. 정부 부처 228개, 유관기관까지 모두 불러내 실시간 생중계하는 이 광경을 보며 드는 생각은 한 가지다. 대통령이 정치인으로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욕구와 리더로서의 책임감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는 것이다.투명성이라는 미명 뒤의 진짜 얼굴표면적으로는 '투명성' '국민소통' '권위주의 탈피'라는 미명 하에 벌어지는 공개 업무보고.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일들을 보면, 그게 정말 그런 취지일까 의문이 든다.업무보고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이 돌발질문을 던지고…
'통일교 게이트' 왜 특검은 눈감았나
최근 불거진 통일교 게이트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민주당 정치인 15명이 현금, 출판기념회 도서 구매, 공식 정치후원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통일교의 지원을 받았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온 것이다.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특검이 국민의힘에 제공한 자금은 기소하면서 민주당으로의 자금은 '개인적 일탈'이라며 눈감아버렸다는 점이다. 이것이 진정한 법치인가, 아니면 정권의 입맛에 맞춘 정치 수사인가.민주당이 받은 통일교의 선물들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은 충격적이다. 민주당 정치인 15명이 현금은 물론 출판기념회 도서 구매,…
"현지누나" 한 줄의 문자가 드러낸 권력의 실체
텔레그램의 짧은 메시지 하나가 공개됐다."훈식이형과 현지누나에게 추천할게요."전직 국회의원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민간 협회장 인사를 두고 남긴 문장이다. 이 간단한 문장 속에 이재명 정부의 권력 구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민간 협회장 자리를 부탁한 것 자체도 이미 심각한 문제다.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보이지 않는 문을 여는 자김현지 제1부속실장은 대통령 비서실 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사 권한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남국…
대한민국의 보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보수 진영 내에서 서로 다른 진영인 양 싸우고 있다. 건강한 내부 논쟁도 있지만, 대부분은 상호 약화의 제로섬 게임이다. 각각의 역학 관계 속에서 움직이며, 국민들에게 정작 보수라는 정치 진영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친기업 정책, 규제 완화, 시장 중심의 경제 철학, 법치주의… 이것들이 보수의 핵심이 아니었나? 그런데 지금 어디서 이런 의제들이 가장 체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가? 역설적이게도 민주당이다. 민주당이 보수의 상징을 더 적극적으로 집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지금 국민들은 보…
김민석의 서울시 정책 개입, 정당한가
국무총리가 한 도시의 행정 정책을 두고 일주일에 두 번이나 현장을 방문하며 직접 비난하는 모습은 과연 정상인가.지난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불과 한 달여 사이에 김민석 국무총리는 서울시의 세 가지 정책 사안에 차례대로 개입했다. 구로구 예산 문제에서 시작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그리고 한강버스에 이르기까지.김민석 총리의 이 모든 개입이 '순수한 국정 책임'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내년 서울시장 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포지셔닝'인지 냉철하게 살펴봐야 한다.직할권과 자치권의 경계헌법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명…
대장동 판결이 촉발한 민주당의 입법 질주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법원의 한 문장이 정치권을 뒤집어놨다."성남시 수뇌부가 주요 결정을 했다."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판결문의 이 한 줄이다. 단순해 보이는 이 문장을 본 순간, 더불어민주당은 환호했다.그런데 잠깐, 뭔가 이상하다.대장동 개발 비리는 무엇인가대장동 개발 사업은 2010년대 초반, 성남시장이었던 어떤 정치인이 민간 개발업자들과 함께 추진한 도시개발 사업이다.간단히 말하면, 도시를 개발하면 토지값이 올라가고 개발이익이 생긴다. 그리고 그 개발이익을 공공과 민간이 나눈다.공공 토지를 개발하여 발생한 개발이익은…
2026 대한민국 전망보고서
2026 한국, 무엇이 오나
[2026 전망보고서] 항공 수요 회복은 진행형…변수는 유가·환율·SAF
[2026 전망보고서] AI가 바꾼 전력 지도…에너지·유틸리티의 분기점
[2026 전망보고서] 상호금융, 새 국면 속 최우선 과제는 '건전성·수익성' 회복
젊치인
젊은 정치인이 말하는 청년 정치 현주소
[젊치인] 송서율 "86% 민주당 텃밭서 청년 목소리…李정부 '위험한 젠가' 정치"
[젊치인] 이동학 "미래 포착 능력 가진 청년들, 끊임없이 발제 던져야"
[젊치인] 김채수 "장경태, 586 운동권 부산물…청년 위한 기회 더욱 많아져야"
'돌아오지 않는 개미'…11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 4840선 마감
코스피가 11거래일째 상승세를 거듭하며 4840선에서 마감했다. 올해 첫 거래일인 2일 이후, 코스피는 단 하루도 예외 없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개미들은 좀처럼 적극성을 띠지 않는 양상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9328억원을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50억원, 3385억원을 사들였다.코스피 시가…
TSMC 호실적 훈풍…코스피, 장중 4800선 돌파
코스피가 16일 개인 및 기관 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4800선을 돌파했다. 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이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는 분위기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88포인트(0.31%) 오른 4812.4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홀로 1888억원을 팔아치우고 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56억원, 488억원을 사들이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코스피 4800선 목전…10거래일 연속 최고치
새해 들어 ‘역대 최고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4800선을 목전에 두고 있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거래일인 2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12.82포인트(0.27%) 내린 4710.28로 개장했으나 곧바로 상승 전환했다. 이후 오름 폭을 키우며 사상 최고치인 4797.55에 장을 마무리 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1조8205억원 순…
서울 아파트값 0.51% 상승…새해에도 오름세 이어가나
새해에도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우세한 분위기다. 특히 서울이 한 주 새 0.51% 상승하며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했다.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일주일 동안 0.34% 상승했다.서울이 0.51% 상승한 가운데 경기·인천 지역도 0.28% 올라 수도권 아파트값이 0.41% 올랐다. 지방에서 5대 광역시와 기타지방도 각각 0.16%, 0.06% 상향 조정됐다.전국 17개 시·도 기준으로는 11곳이 상승하고 6곳이 하락해 상승 지역이 우세했다. 지역별로 ▲서울(0.51%) ▲경기(0.35%)…
전국 아파트값 숨고르기…서울 0.07%↓
아파트 매매시장 비수기로 불리는 1월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전국을 비롯해 경기도와 서울 등 수요가 몰리는 지역까지 가격이 하락했다.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서울과 수도권 모두 0.07% 떨어졌고 경기·인천이 -0.08% 변동률을 나타냈다. 비수도권은 5대 광역시가 -0.03%, 기타 지방이 -0.02%로 약세를 보였다. 연말·연초 계절적 영향에 따른 일시적 하락으로 풀이된다.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7곳, 보합 1곳, 하락 9곳으로 하락 지역이…
올해 아파트값 6.03% 상승, 4년 만에 최대폭
올해 전국 아파트값이 6% 넘게 오르며 4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서울이 12.52% 상승하며 이 같은 상승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2월 누적 기준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은 6.03%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19.6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서울의 경우 월 평균 1% 이상 상승해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상승률(12.52%)을 보였다. 17개 시도 기준으로는 서울에 이어 ▲세종(3.77%) ▲울산(3.21%) ▲경기(2.87%) ▲부산(1.3%) ▲전북(0.76%)…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與 주도 '온플법' 논의 재점화…"과도한 규제, 법치주의 충돌 우려" [법조계에 물어보니 691]
적법절차와 실체적 진실 사이…'위법수집증거 배제 원칙' 강조 판결 잇달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90]
'통일교 게이트' 윤영호 말바꾸기...전략적 노림수? 진술 파장에 위축? [법조계에 물어보니 689]
오늘의 칼럼
중국판 스타워즈 ‘南天門 계획’ 베일 벗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론 금리 인하를 위한 카드사의 조달 다각화 시급
미국 진출 인사이트
준비된 이주만이 세금을 통제한다
하재근의 이슈분석
최정원, 3년여 만에 밝힌 진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6-01-12)
(2025-12-29)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6-01-16)
(2026-01-09)
김동연, 차기 경기도지사 지지율 1위 '독주'…대세론 굳히나
'차기 경기지사 여론조사' 김동연 1위…추미애 더블스코어 격차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귀찮다고 샤워기로 입 헹궜다간 '이곳' 망가진다...진실은? [데일리 헬스]
20년간 보온병에 음료 담아 마신 남성, '이 질환'으로 병원行…대체 무슨 일이? [데일리 헬스]
술 마신 다음날 '이 음료' 원샷했다간 독이 된다...이유는? [데일리 헬스]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무혐의 결론 속 마약 합수단 파견 종료…백해룡 경정의 3개월 [뉴스속인물]
하루만에 2개 의석 잃은 민주당…'의원직 상실' 이병진·신영대 [뉴스속인물]
이혜훈, 李대통령 겨냥 "女인권모독" 과거 재조명 [뉴스속인물]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코인뉴스] 비트코인 9만1000 달러 회복…'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안정세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국민의힘 "이재명정부, 민노총에 55억 전세 지원…정권교체 대가냐", 송언석 "李정부, 특활비 부활 사과하라…방만한 재정 운용 안타까워",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등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부고]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모친상
[인사] 농촌진흥청
[부고] 김민수(한국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씨 부친상
[인사] LS증권
[인사] 우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