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의 선과 악, 그 완벽한 캐스팅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㊿]
50년 무당 ‘은월’ 김혜옥 “처음이라 무녀 찾아가 공부…연기의 기본 다시 생각” [‘이연불’ 종영 인터뷰]
오‘정세’가 빚은 강‘호세’, 김기영 영화들 속 ‘동식’과 달랐다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㊾]
[D: 인터뷰] 강제규 감독② “하정우는 안중근·이순신도 가능…지혜로운 배우”
이슈메이커 손기정 VS 리얼 마라토너 서윤복 in 1947보스톤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㊽]
나만 몰랐던 엄마의 민낯, 전혜진이라 가능했던 '남남' 김은미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㊼]
‘멜로킹’ 조인성이 다시 멋있어졌다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㊻]
주연배우가 말한다, 감독 김성훈의 5가지 캐릭터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㊺]
주지훈은 건실하다, ‘비공식작전’ 김판수 레시피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㊹]
[홍종선의 캐릭터탐구㊸] 종로다방 논개마담 고옥분 탄생비화(ft. ‘밀수’ 고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