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6월 2일 23시 59분까지 100시간 무박 유세

데일리안 고수정, 부산 = 오수진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5.29 21:29  수정 2026.05.29 21:29

"현장에서 제 절실한 마음 보여드릴 것"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가 25일 부산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00시간 무박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8시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23시59분까지 100시간 무박 유세를 진행한다.


박 후보는 "선거가 임박한 만큼 더 다양한 시간대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수후보로서 북구를 지키고 싶은 제 절실한 마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체력 모든 것을 동원해서 몸이 부서지더라도 북구를 지키고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꼭 투표장에 나와 진짜 북구 민심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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