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현욱 기자 (hnk0720@naver.com)
공유하기
본회의장 입장해 개의 강행한 민주당에 항의 발언 후 전원 퇴장
미래통합당이 21대 국회 의장단 선출을 위한 5일 본회의에 입장 후 투표에는 참여하지 않고 전원 퇴장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장 입장 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야당과의 합의 없이 본회의 개의를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항의 발언을 마친 후 소속 의원들과 함께 퇴장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통합당, '상임위원장 전석' 주장 민주당에 "국회 엎자고? 상식적인 협치를"
한 데 모여 '맞절 인사'…통합·한국 합당 후 첫 당선인총회
부정선거 논란에 덩달아 커지는 당내 말말말…고심의 통합당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출범…임기는 내년 재보궐까지
"합당 하긴 해야겠는데"…서로 '뜨뜻미지근'한 통합·한국
댓글
오늘의 칼럼
동학개미로 웃다가, 집 없는 서민으로 운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제2의 머지사태는 이미 진행 중인가…유사 금융 규제 강화 필요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트럼프보다 더 힘센 이재명에게 박수를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선거가 끝나면 생기는 병, 동의보감에서도 400년 전 진단내려
기자수첩-금융
동학개미로 웃다가, 집 없는 서민으로 운다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사회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문화
‘군체’의 앤트밀처럼 도는 선거 불신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