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자 가는 길에는 실크로드의 역사를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풀 한포기 자라지 않는 척박한 땅에도 사람들은 살고 있었습니다-
길과의 전쟁(VII)
베샴(Besham), 이른 아침 인더스 강의 풍경
본격적으로 KKH를 달리자 첩첩 산중, 까마득한 낭떠러지로 강물이 흐른다
작은 마을 빠탈의 풍경, 산골사람들의 삶을 짐작할 수 있다.
KKH의 계곡, 발 아래 낭떠러지로 흐르는 물소리 이 높은 곳까지 들린다
칠라스 암각화 1
칠라스 암각화 2
무알콜의 바바리아 맥주
칠라스 지방의 명물, 현수교
오른쪽 히말리아, 왼쪽 힌두쿠시, 그리고 가운데 카라코람 산맥이 만나는 지점
훈자의 앞 산으로 불리는 라카포시(7,788m)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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