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16일 새벽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16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삼성 노사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극적인 타결을 이뤘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28차 본 교섭을 진행해왔다. 노조는 잠정합의안에 대해 오는 21일 총회에서 찬반을 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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