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의 동료'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의 가족 사진이 새삼 화제다. 라멜라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라멜라와 그의 아내 소피아 헤레로, 한 살배기 토비아스 라멜라의 모습이 담겼다. 토트넘 팬들은 “라멜라 아내 미모가 상당하다” “여신급 포스” “부럽다 라멜라” “아기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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