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하반기에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서버D램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상반기 서버D램 공급은 중국과 미국 등에서 계획대로 다 진행됐다"며 "실제 재고 수준도 지난달과 비교해 크게 변동이 없는 상태로 오히려 추가 물량이나 하반기 요청 물량을 당겨서 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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