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빵을 나눠준 후 포옹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18.05.15 09:11 수정 2018.05.15 09:13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빵을 나눠준 후 포옹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