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올 하반기 72단 3D 낸드 제품 비중이 절반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오전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D 낸드플래시가 전체 낸드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말 이미 50%를 넘어섰다"며 "72단 3D 제품이 전체 3D 제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올 하반기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