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목동병원 사망 신생아 4명에 대한 사인이 밝혀질지 주목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1시간 21분만에 잇따라 숨진 4명 중 3명에게서 같은 항생제 내성 의심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어 이 사건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는다. 복지위 위원들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상대로 사건경위와 사망원인, 향후 대책 등을 질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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