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블랙리스트'로 위축, 대세론 정국에서 특정 후보 지지 필요성도 낮아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에스엠(SM) 아티움을 방문해 180도 원형 화면으로 영상이 비치는 에스엠 극장에서 김영민 사장(왼쪽 두번째)과 배우 김민종씨(오른쪽), 가수 슈퍼주니어 이특씨(오른쪽 두번째) 등과 한류 문화산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왼쪽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대선 후보를 패러디한 TV프로그램과 희극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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