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카페서 청년과 만남…오후엔 TV토론회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일 2030 청년층을 만난다. 사진은 4월 2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길에서 커플과 셀카를 찍고 있는 안 후보.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2일 '2030 청년층'을 만난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우리 청년이 멘토다'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희망토크를 한다.
앞서 안 후보는 지난달 25일 경기 수원 아주대 앞 북카페에서 같은 주제의 행사를 진행하려 했지만, TV토론회 준비 등을 이유로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안 후보는 오전 일정을 마친 뒤 같은 날 오후 8시께 진행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사회분야 TV토론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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