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 협의회에서 열리는 '모두를 위한 미래, 성평등이 답이다' 간담회에 참석한다. 문 후보는 인천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6시 30분부터 부평역 앞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다. 이어 밤 9시 30분 페이스북 영상중계 방송인 페이스북 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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