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실세' 최순실(60)씨의 딸인 정유라(20)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해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씨는 출산 당일 제주 모 조산원에서 자연 분만하려다 해당 병원으로 급히 옮겨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였다.
'비선 실세' 최순실(60)씨의 딸인 정유라(20)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해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씨는 출산 당일 제주 모 조산원에서 자연 분만하려다 해당 병원으로 급히 옮겨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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