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배제’ 수도권 역풍 고려…진박 2인 살리면서 ‘실리’ 챙겨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에 출마한 이재만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잠겨있는 최고위원회의 출입문을 두드리며 무공천 결정에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새누리당이 2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는 가운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가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앞두고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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