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포상휴가’ 류혜영 사로잡은 이상형은 외국인? 최근 종영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의 포상휴가에 류혜영의 불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 역을 맡았던 류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류혜영은 “이상형은 똑똑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며 팝 가수 브루노 마스를 언급했다. 류혜영은 이어 “브루노 마스는 매우 즐겁게 자기 일을 즐기면서 사는데 그런 면이 멋있는 것 같다. 같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며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류혜영은 가족 여행 일정으로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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