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분과위원회 심의위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심의 사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자율심의 사업의 전문성 및 객관성·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언론학계, 법학계, 법조계, 인터넷신문업계, IT·모바일 업계에서 심사위원 15명이 참여했다. 한편 인신위는 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월 2회 기사·광고에 대한 심의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심의회의에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상정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강령 및 자율규약을 위반한 서약사에 통보하여 강령 및 자율규약의 준수를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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