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가운데 아내 소유진이 열혈 내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대천왕이라고 3시에 사진 좀 올려주면 안되겠냐는 백주부 카톡”이라는 문구와 함께 ‘백종원의 3대천왕’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유진은 “시간되시는 분들 오늘 첫방 모니터 좀 해주세요”라며 남편이 진행하는 방송 홍보에 나섰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된 ‘백종원의 3대천왕’의 시청률은 6.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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