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연인 유역비…곱디고운 한복 자태
송승헌 연인 유역비 한복. ⓒ 연합뉴스
배우 송승헌과 열애 중인 중국 배우 유역비의 한복 자태가 화제다.
유역비는 지난 2011년 영화 ‘천녀유혼’ 리메이크 판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기자회견을 연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유역비는 한복을 입고 나와 수려한 자태를 뽐내 많은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앞서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은 5일 "송승헌과 유역비가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중국 베스트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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