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가 1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면서 과거 섹시 비키니 화보도 눈길을 모은다. 고은미는 지난 2010년 스타화보를 통해 평소 이미지와 달리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화보 속 고은미는 주홍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물에 반쯤 잠겨 있다. 투명한 수면 아래로 보이는 새하얀 피부와 무결점 몸매가 남성 팬들을 고정시켰다. 한편, 고은미는 tvN ‘현장토크쇼-택시’를 통해 양평에 마련한 신혼집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신혼집은 남편이 만남 1주년을 기념해 고은미에게 선물한 것으로 공사에 한창이다. 고은미는 8세 연상의 건축 사업가와 방송 당일인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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