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일상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시카는 지난 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달리자(Ruuunnnnnnnnnn)"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락카로 꾸며진 길거리에서 달리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흰색 스웨터와 스키니진 그리고 흰색 스니커즈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홍콩에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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