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세계적인 커피 ‘스타벅스’ 가 탄생한 곳으로 유명한 미국 서부의 시애틀. 90년대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켰던 너바나와 펄 잼으로 대표되는 ‘그런지 락’ 음악의 발상지 또한 시애틀이다.
9월의 어느 일요일, 한때는 켄 그리피 주니어와 알렉스 로드리게즈, 랜디 존슨 등 한 시대를 풍미한 혹은 풍미하고 있는 ‘특급스타’들이 몸담았고, 이제는 ‘일본 수출품’ 이치로를 비롯해 한국의 백차승이 활약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 세이프코 필드를 찾았다.
세이프코 필드 입구. 글러브 모양의 조형물도 눈에 띈다. 구장의 이름은 시애틀 소재의 보험회사인 세이프코가 구장이름에 대한 20년간의 계약을 맺었다.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시애틀 관중들
웰컴 투 세이프코필드
경기 전 몸 푸는 선수들과 전광판의 스타팅 라인업. 왼쪽에는 ´레몬에이드´ 를 파는 벤더도 보인다.
데일리안 스포츠 섹션
데일리안 스포츠 섹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구식 스코어보드와 좌측 펜스 모습. 스코어보드는 좌측 펜스의 일부분이다. 영구결번된 재키 로빈슨의 42번은 30개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볼 수 있다.
메이저리그에도 ´파도타기´ 응원이 있다! 하지만 한국구장에서 만큼 열성적이진 않다.
타석에 들어선 이치로. 이치로는 시애틀 구단의 제1의 마케팅 수단이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팀 스토어. 모자부터 선수들의 유니폼까지 각종 기념품 등 많은 것들을 살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