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그 비결 들어보니...

스팟뉴스팀

입력 2014.04.03 15:39  수정 2014.04.03 15:40

각각 다른 종류 복권 당첨, 총 수령금 21억7000만원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된 부부가 소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데일리메일' 기사 화면캡처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된 부부가 소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미국 버니니아에 사는 캘빈과 자테라 스펜서 부부가 한 달간 각각 다른 종류의 복권에 세 번 당첨돼 205만 달러(한화 약 21억7000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펜서 부부는 지난달 12일 6개의 숫자를 고르는 ‘파워볼’ 복권에서 5개의 숫자를 맞춰 100만 달러(약 10억 6000만원)를 받았다. 이들은 또 자신에게 행운의 번호 ‘6-6-6-6’을 적은 10개의 복권을 구입했다.

보름 후인 26일에는 ‘픽포(Pick 4)’라는 복권에서 숫자를 맞춰 5만 달러(약 5300만원)를 획득했고, 이번 달 즉석복권을 통해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이에 캘빈은 “믿기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며 “내 행운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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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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