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의 서버 점검이 완료됐다. 13일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는 홈페이지에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게임 서버의 안정화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이 오전 8시 17분에 완료됐다”고 공지했다. 사전 공지에서 예정했던 완료시간은 오후 1시였지만 그 보다 빨리 마무리됐다. 이번 롤 점검에서 눈에 띄는 것은 ‘편리한 팀 빌더(구성)’이라는 기능이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편리한 팀 구성 기능 라이브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홈페이지에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자신의 챔피언과 포지션, 역할군을 정하고 팀 찾기를 실행하면 다른 포지션의 유저를 찾아 함께 플레이할 수 있게 한 팀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한편 이번 베타테스트는 전 세계 서버에서 각 지역별로 48시간만 한시적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