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파리의 연인’ 연습실 공개 행사가 21일 오후 디큐브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열렸다. 동명 드라마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 ‘파리의 연인’은 왈츠, 캉캉, 탱고,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넘버들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지난해 말 쇼케이스 통해 공개되자 일본 내 제작사들의 관심이 폭증했다는 후문. 이 날 연습공개 현장에서는 방진의, 이지훈, 송원근, 정상윤, 오소연, 송영창 등 배우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하이라이트 장면이 공개됐으며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뮤지컬 ‘파리의 연인’은 다음달 5일부터 5월 30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데일리안 문화 = 김기영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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