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케챂·마요네스 활용한
카레고로케·사라다샌드 등
ⓒ오뚜기
오뚜기가 대구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삼송빵집'과 협업해 카레·케첩·마요네즈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삼송빵집은 1957년부터 이어져 온 대구의 대표적인 베이커리 브랜드로, 오뚜기는 자사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첩, 마요네즈를 접목해 '오랜 시간 사랑받은 맛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신메뉴는 총 5종이다. '숙성크림 카레고로케'는 이번 협업을 위해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별도로 개발해 적용했다. 이와 함께 오뚜기 케챂과 마요네즈를 활용한 '사라다샌드',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협업 메뉴는 정식 출시에 앞서 18일부터 용산역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후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송빵집 직영 1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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