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낭만가객' 김용필이 부산에서 첫 앵콜 콘서트를 가졌다. 2006년 시작된 영화 '타짜' 시리즈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손예진, 나나, 지창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남선녀가 한 작품에서 만났다.
<부산 찾은 낭만가객>
2026 김용필 콘서트 뷰티풀 라이프가 13일 오후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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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짜>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 언론시사회가 9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변요한, 최국희 감독, 노재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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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파티>
넷플릭스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나나, 손예진, 지창욱이 참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가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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