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5시 50분 발인…장지는 자하연 분당
배우 이필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필모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이필모의 아버지 고(故) 이한식 씨가 12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모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5시 50분이며 장지는 자하연 분당이다.
이필모는 과거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임을 밝혔었다. 당시 그는 2023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지만 투병 중인 아버지가 받을 충격을 걱정해 부고를 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필모는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했다. 이필모는 2018년 한 연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11살 연하 서수연과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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