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모네 포뮬러 적용해 8종 균주 300억 CFU 함유
미국수의내과학회 공식 컨센서스에 드시모네 포뮬러 선정
반려동물 기호성 고려해 닭고기맛으로 제품 설계 완료
ⓒ헥토헬스케어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반려동물용 유산균 제품인 '드시모네펫 유산균'을 출시하며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에 진출했다.
신제품 드시모네펫 유산균은 드시모네가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기술을 반려동물 제품에 적용한 것으로, 8종의 균주를 조합한 독자 원료 '드시모네 포뮬러(De Simone Formulation)'가 사용됐다.
1포당 300억 CFU가 투입되며, 반려견과 반려묘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도 반영해 닭고기맛으로 설계됐다.
드시모네 포뮬러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 결과가 축적돼 있으며, 2026년 미국수의내과학회(ACVIM)에서는 반려견 만성 염증성 장질환(Chronic Inflammatory Enteropathy, CIE) 진단·치료와 관련해 식이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고려할 수 있는 특정 8종 균주 프로바이오틱스로 드시모네 포뮬러를 공식 컨센서스에 제시한 바 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133마리의 반려동물이 기호성 평가에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반영해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가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드시모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기존의 사람 중심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에서 반려동물 건강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드시모네펫 유산균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드시모네가 오랜 기간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드시모네펫을 선보이게 됐다"며 "드시모네 포뮬러의 전문성과 함께 반려견과 반려묘가 매일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까지 고려한 만큼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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