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부친상…연인인 소속사 대표와 빈소 지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8.29 19:23  수정 2026.08.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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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민영 연인인 소속사 안형조 대표는 사위로 상주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 '토지', '사랑과 야망'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닥터 프리즈너',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MBN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이 드라마에서 대통령 당선인 현민철(지현우 분) 최측근인 신해린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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