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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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전날 26만164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4만9819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17일째인 지난 21일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 20일째, ‘서울의 봄’의 개봉 18일째보다 빠른 속도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이자 천만 영화인 ‘인터스텔라’와 같은 속도로 600만 고지를 밟았다. 또한 ‘군체’를 제치고 2026년 국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일일 관객 7만3126명으로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81만3993명이다.
3위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하루 동안 1만988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4만2214명을 기록했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일일 관객 9839명, 누적 관객 31만6062명으로 4위에 자리했다.
5위 ‘오케이 마담2’는 842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28만34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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