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파인 주얼리 & 워치 컬렉션 ‘컬러 블라썸(Color Blossom)’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지난 17일부터 3개월간 ‘루이 비통 더 플레이스 서울’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 위치한 ‘르 카페 루이 비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러 블라썸’은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와 다양한 컬러 스톤을 결합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각각의 스톤을 입체적으로 조각해 고유의 색감과 개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루이 비통은 이번 애프터눈 티를 통해 컬러 블라썸을 구성하는 여섯 가지 스톤을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각 스톤의 색상과 특징에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총 여섯 가지 미니 앙트르메로 구현했다.
메뉴는 ▲화이트 자개를 표현한 코코넛·패션프루트 ▲핑크 자개의 로즈·허니·그레이프프루트 ▲코넬리언의 라즈베리·리치 ▲소달라이트의 시나몬·블랙베리·블랙커런트 ▲말라카이트의 피스타치오·오렌지 블러썸 ▲오닉스의 흑임자·타히티 바닐라로 구성했다.
애프터눈 티는 ‘디스커버리 세트’와 ‘익스페디션 세트’ 두 가지로 선보인다.
디스커버리 세트는 컬러 블라썸을 모티프로 한 미니 앙트르메 6종과 클럽 퐁뇌프, 크랩 롤 등 세이보리 메뉴, 음료 1잔으로 구성된다.
익스페디션 세트는 미니 앙트르메 6종에 클럽 퐁뇌프와 크랩 롤, 비프 타르타르 타코, 프론 타르틀렛 등 보다 다양한 세이보리 메뉴와 음료 1잔을 함께 제공한다.
루이 비통은 이번 애프터눈 티를 통해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디자인과 색채를 미식으로 확장해 ‘르 카페 루이 비통’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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