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건축자제 제조 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

진현우 기자 (hwjin@dailian.co.kr)

입력 2026.08.13 16:42  수정 2026.08.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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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직원, 2도 화상 입고 병원 이송

당국, 진화하는 대로 화재 원인 등 조사 계획

119 소방차 ⓒ연합뉴스

충북 진천의 한 건축자재 제조 공장에서 13일 오후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2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건축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화재로 60대 직원 A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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