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계획예방정비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

정다운 기자 (sanae@dailian.co.kr)

입력 2026.09.08 22:12  수정 2026.09.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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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계자 워크숍…정부 정책·신기술 대응 공유

한전KPS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본사와 전국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안전·보건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전KPS

한전KPS가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전KPS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본사와 전국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안전·보건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비인력과 협력회사가 집중 투입되는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대비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부 안전정책과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안전문화 향상, 안전·보건관계자 역량 강화, 안전 신기술 활용, 현장 중심 안전관리 방안 등을 공유했다.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해결책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해 본사와 사업장 간 소통을 넓혔다.


한전KPS는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안전관리와 구성원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바탕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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