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 서머 페스타. ⓒ 오크밸리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미식과 음악, 그리고 청량한 물놀이까지 한 번에 누리는 프리미엄 올인원 휴가지가 문을 연다.
강원도 원주의 프리미엄 리조트 오크밸리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17일간 '2026 오크밸리 서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머 페스타는 단순한 휴양을 넘어 푸드트럭과 라이브 버스킹 공연, 비어가든, 새롭게 단장한 워터플레이 존, 매일 진행되는 웰니스 프로그램, 하계 성수기 특화 객실 패키지 등 풍성한 여름 콘텐츠를 한곳에 집약했다.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미식, 엔터테인먼트, 휴식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All-in-One)’ 피서 문화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축제 기간 오크밸리 리조트 전역은 다채로운 테마 공간으로 바뀐다. 힐스빌리지 테라스에는 푸드트럭과 버스킹 무대가 설치돼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맛있는 먹거리와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지는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밸리빌리지 빌리지센터 광장은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비어가든’으로 탈바꿈한다. 신선한 생맥주와 어울리는 안주 메뉴는 물론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로맨틱한 여름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 피서객을 위한 시설 개선도 돋보인다. 오크밸리는 야외 수영장의 ‘워터플레이 존’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오픈하며 워터 슬라이드 등 각종 놀이시설을 대폭 강화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개편했으며, 날씨 변수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수영장도 정상 가동해 한층 쾌적한 피서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오크밸리만의 특화 콘텐츠인 웰니스 프로그램도 매일 펼쳐진다. 숲길을 걸으며 소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사운드워킹’을 비롯해 어린이 대상 ‘키즈요가’, 오감으로 자연을 배우는 ‘숲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피서객들의 재충전을 돕는다.
알뜰하고 알찬 휴가를 위한 하계 성수기 전용 객실 패키지도 눈여겨볼 만하다.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 ‘조식 패키지’ △물놀이 혜택을 결합한 ‘수영장&조식 패키지’ △지역 대표 문화 공간을 품은 ‘뮤지엄 산&조식 패키지’ △어린이 맞춤형 ‘키즈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등 고객의 여행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채로운 라인업이 준비됐다.
오크밸리 관계자는 "올여름 오크밸리는 리조트 내부에서 하루 종일 머물며 먹고, 즐기고, 쉴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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