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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31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팩토리 해외 사업 전략과 관련해 "북미는 최우선 목표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현재 전략적 고객사와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를 통해 시장 진입 기반을 다지는 단계다. 동남아 지역은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거점이 위치해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운영과 관련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레퍼런스를 쌓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측과 자동화 고도화가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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