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준비생 대상 1:1 상담 및 멘토링 진행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위원들이 7월10~11일 DDP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서 청년들과 상담하고 있다.ⓒ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는 7월10~11일 이틀간 서울 DDP아트홀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참여해 청년·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노무사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올바른 노동 가치관 형성을 돕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청년Zone+특별Zone'에서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공인노무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김병관 부회장 겸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강여진 부위원장, 남정의 위원이 참석하여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1대1 멘토링을 진행했다.
방문한 청년들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노무 애로 사항을 약식으로 상담하거나, 노무사 진로·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탐구하고 이야기하였다.
부스에서 운영한 주제는 총 두 가지로, 일상에서 노무 애로 사항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약식 상담을 진행하고, 진로 고민이 있는 청년들에게 노무사 직역에 대해 설명하는 등 현실적인 조언을 더하며 지원에 나섰다. 한국공인노무사회 공식 마스코트인 '상생이'도 부스에서 즐겁게 청년들을 맞이했다.
7월10~11일 DDP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공인노무사회
기업 현직자가 소규모 그룹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과 만나는 '성장Zone'에서는 청년위원회 공인노무사도 참여해 노무사 전문 자격과 전문직 진로에 관심 높은 청년들을 위해 특별 지원 사격에 나섰다. 공인노무사의 사회적 역할과 업무 범위, 전망 등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미래 노무사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나침반 역할을 해주었다.
박람회 일정을 마친 한국공인노무사회 김병관 청년위원장(부회장)은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한 후 인사·노무 자문 위촉, 서울청년정책박람회 등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구직을 단념하고 '쉬었음'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안전하게 노동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노무사라는 직업을 더 친근하게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에게 공인노무사의 직역을 널리 알리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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