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장 대비 5.10% 하락한 10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04만400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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