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동산] 지난달 생애 첫 주택 매수자, 4년 5개월만 '최대'

이수현 기자 (jwdo95@dailian.co.kr)

입력 2026.05.21 06:12  수정 2026.05.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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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애 첫 주택 매수자, 4년 5개월만 최대


지난달 생애 첫 주택 매수자가 4년 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15억원 이하 주택 중심으로 거래가 늘어나며 서울 지역에서만 7341명이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623명)가 가장 많았고 강서구(582명), 은평구(451명) 등이 뒤이었다.


GTX 철근 누락…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사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공사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사과했다. 이 대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국토부는 서울시와 철도공단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군산, 전주 공항버스 생긴다…시외·고속버스 23개 노선 신설


국토교통부는 공항버스 8개를 포함한 총 23개의 시외·고속버스 노선을 신설 인가했다. 인천·김해·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 8개 노선이 신설돼 전주·군산 주민은 김해공항 직통 이용이 가능해다. 또 청주~당진, 청주~보령, 창원~평택 등 직결노선도 추가됐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조합 설립 2년 4개월 만에 관리처분인가


여의도 대교파아트가 지난 19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며 조합 설립 후 약 2년 4개월 만에 재건축 9부능선을 넘었다. 단지는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으며 단지명 ‘래미안 와이츠’를 사용한다. 여의도 재건축 추진 단지 중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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