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 다쳐 병원 이송
경찰 로고.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프로야구단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3시 2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가던 1t 트럭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80대 A씨와 동승자인 6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에 타고 있던 선수 등 16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