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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1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3개월이 지났지만 MAU(월간 활성 이용자수)나 PC방 점유율, DAU(일간 활성 이용자수)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상당히 롱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니지 클래식은 2030 고객도 많이 유입됐다"고 말했다.
홍원준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달 22일 신규 서버를 오픈한 기점으로 최고 일 매출을 경신했다"며 "기존 게임들과 카니발 우려가 많았는데 예상보다 제한적이다. 리니지 IP(지식재산권) 매출과 이용자 기반은 지속 성장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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