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3월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에는 일본 밴드 즛토마요(ZUTOMAYO)를 비롯해 데이먼스 이어, 페퍼톤스, 김나영,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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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라인업에 포함된 즛토마요는 이번이 국내 페스티벌 첫 출연이다. 즛토마요는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후지 락 페스티벌과 썸머소니 페스티벌 등에 메인 무대에 올랐고, 일본 아레나 투어를 통해 약 1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3월 내한 공연에서도 6000석 규모의 공연을 2회 연속 매진시켰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김천성 대표는 “관객 여러분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앞서 3월 공개됐던 1차 라인업에는 김준수, YB, 체리필터, 씨엔블루, 적재, 어반자카파,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등이 공개됐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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