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비연예인과 6월 결혼…“소중한 인연 만났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4.15 14:34  수정 2026.04.15 14:34

배우 문채원이 6월 결혼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1986년생인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영화 ‘최종병기 활’ ‘명당’ ‘하트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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