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산' 정명환 별세…향년 65세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5.09 16:35  수정 2025.05.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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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명환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9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명환은 8일 오후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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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허준', '신돈', '이산' 등 여러 편의 사극에 출연해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었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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