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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혁 기자 (jin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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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2일 2024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강판 공급 해외 인프라 확대로 글로벌 성장기반 확보할 것"이라며 "기술경쟁력 기반 마케팅 강화로 글로벌 고객 대상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강종 개발(3세대 강판 등) 및 적극적인 세일즈 통해 판매확대 추진할 것이며 글로벌 자동차향 판매 비중으로 2030년 30%까지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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